장선영
사진제공=EBS[대한민국명강사신문 장선영 기자]
2026년 새해, EBS가 명강사 군단과 함께하는 대형 AI 강연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EBS <클래스e> 신년 특집 ‘AI, 모든 것의 미래, 모든 이의 미래’는 국내 최고 수준의 AI 전문가들이 총출동하는 집중 강연 시리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박태웅 강연자가 AI의 기본 구조와 글로벌 AI 경쟁 구도를 설명하고, 김대식 교수가 AGI(범용인공지능)가 가져올 시장 변화와 권력 구조를 분석한다. 반병현 작가는 생성형 AI의 원리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통해 AI를 이해하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실무 강의 역시 화려하다. 챗GPT, 영상·음악 생성 도구, 콘텐츠 자동화 툴 등 최신 AI 도구를 직접 다루는 강의가 이어진다. 특히 5060 세대를 위한 ‘AI 가족 영상 만들기’, ‘추억을 복원하는 AI 활용법’ 등 감성적 접근을 결합한 강연은 기존 AI 교육과 차별화된 지점으로 평가된다.
EBS는 이번 시리즈를 통해 “AI는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닌, 모두가 배워야 할 교양”이라는 메시지를 분명히 했다. 이는 “모든 국민이 AI를 익혀야 한다”고 강조한 이재명 대통령의 국가적 비전과도 맞닿아 있다.
<클래스e>는 각 분야 최고 강연자의 지식과 통찰을 집약해온 EBS 대표 지식 브랜드다. 이번 AI 특집은 명강의의 힘으로 AI 대중화를 이끄는 대표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